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이의 추모 공간

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이 · 14살

2010.06.30 — 2025.01.23

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더 잘해주지 못 했어서, 마지막을 지켜주지 못 했어서 미안해 넌 언제나 내 마음 안에 있어 다음생은 더 행복하길 바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