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 · 콩이의 추모 공간
탄이,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1살
2014.12.25 — 2026.06.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이가 네가 떠난지도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 난방텐트 설치하면서 작년과 올해 초 같이 누워있던때가 생각이 나더라...침대에 누워있으면 네가 내 옆으로 와서 누울것만 같은데...네가 없어도 살아지지만 마음 한편이 항상 아려와
콩이 · 3살
2015.04.04 — 2019.02.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너무 이른나이에 아프게 간 것 같아서 항상 마음에 걸려.. 탄이오빠는 잘 만났니? 거기선 아프지 말고 둘이 친하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