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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16살

2009.08.31 — 2025.12.31

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귀염둥이 설이 잘있지? 거기서는 안아프고 뛰뛰 하고 산책 하고 꼬이도 많이먹고 행복하니? 누나가 아직도 많이 보고싶어 우리설이 사랑하고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 잘 지내고 놀고 있어 너무 기다리지말구 나중에 누나랑 다시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