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리 밀크의 추모 공간

우리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밀크 · 10살

2015.04.01 — 2025.12.31

우리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타지역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자주못보게 되었는데 내가 데리고 왔어야했는데 미안해. 본가에 두지말고 내가 데리고올걸. 그러면 항상 집에있는 내가 너 곁에서 같이있을수 있었을텐데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