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추모 공간

까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P-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망이 · 8살

2015.06.30 — 2023.08.16

까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 영원한 귀염둥이 막내 까망아 잘지내고 있어? 사람들을 그렇게 좋아하던 너였는데 외롭지는 않아? 너가 남기고 간 보물들 여수랑 인제는 예쁘게 잘 크고 있어, 여수는 널 닮아서 되게 똑똑하고, 인제는 먹성이 장난아니야ㅎㅎㅎ 보고있으면 너가 많이 생각난다.. 많이 뛰어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꼭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언젠가는 꼭 꼭 다시 만나자 우리 막둥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