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의 추모 공간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P-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 · 13살

2013.05.26 — 2026.06.14

크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아가 크림아 엄마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보고싶어 엄마한테 꼭 다시 돌아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