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박이의 추모 공간

호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P-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박이 · 13살

2005.12.31 — 2018.12.31

호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호박이 잘지내고 있지? 좋은거 하고싶은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내! 많이 보고싶다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