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21살
2005.05.31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동생까미! 소풍가서 맛있는 간식 많이먹어. 그리고 아프지마!! 22년동안 행복했기를 바라. 언니는 너무너무행복했고 지금 당장이라도 까미곁에 가고싶어 언니 마중 꼭 나와주라 그리고 엄마랑 언니꿈에 맨날 놀러와서 팔베개하고 자고가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