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물개의 추모 공간

물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O-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물개 · 3살

2021.10.18 — 2024.11.30

물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예뻤던 나의 첫 토끼 물개야 떠난지도 벌써 2년이 다되어가네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먹고있어 누나랑 다음에 꼭 같이 넓은 들판뛰어놀기 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