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룽자의 추모 공간
정룽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O-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룽자 · 10개월
2022.01.02 — 2022.1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룽자 👋 내가 너 데려왔는데 나는 너키우면서 행복했단다. 비록 오래살지못했지만 너는 나에게 웃음과 행복한 기억을많이줬어 초반에 쳇바퀴에 똥오줌 많이싸서 당황했었지만 매일 씻어주는게 습관이되어있었다ㅎㅎ 룽자띠도 행복했던 보금자리였다 느껴었으면 좋겠어 다음에 만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