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의 추모 공간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O-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2살
2017.05.09 — 2019.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칠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보고 싶은 내 예삐야 한 번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O-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5.09 — 2019.09.05
칠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보고 싶은 내 예삐야 한 번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