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3살
2010.05.05 — 2024.0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꼭 다시 만나, 그땐 절대 헤어지지말자 너무 보고싶다 우리아기 사랑해 내 전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5 — 2024.01.17
우리 꼭 다시 만나, 그땐 절대 헤어지지말자 너무 보고싶다 우리아기 사랑해 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