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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뷔의 추모 공간

나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뷔 · 19살

2007.01.29 — 2026.10.29

나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애기 천사 나비야 너를 어제 떠나보내고 후회와 절망과 눈물이 파도처럼 밀려오지만 너를 항상 추억하며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남은 날들 보낼게 꼭 다시 만나자 그리고 선물 고마워 가끔 꿈에 나와줘 사랑해 우리 나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