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4살

2011.01.25 — 2025.11.20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겸둥이!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났어? 좋아하는 산책하며 뛰어놀고 있어! 나중에 우리 꼭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