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이의 추모 공간

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이 · 9살

2017.01.02 — 2026.09.10

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이야~ 잘 지내지? 너무너무 보고 싶은 울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