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봉실🐕의 추모 공간

강봉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봉실🐕 · 9살

2017.03.14 — 2026.10.08

강봉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실아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이제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잔뜩 먹고 산책도 자유롭게 하고있어 친구들이랑 다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줘 봉이를 영원히 기억할게, 엄마 아빠 희 꿈에 나와줘 봉이랑 항상 함께할거야 우린 우리 응원해줘 봉이 생각하면서 힘내서 살게 너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