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복이의 추모 공간
똘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복이 · 15살
2010.11.01 — 2026.04.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사랑해 우리 꼭 또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똘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01 — 2026.04.29
언제나 사랑해 우리 꼭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