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투의 추모 공간
민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투 · 12살
2011.01.03 — 2023.11.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민투야 언니 보러 가끔 꿈에 나와주라!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지? 내 동생 이제 날씨 추워지니까 민투가 좋아하는 고구마 많이 먹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민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1.03 — 2023.11.26
민투야 언니 보러 가끔 꿈에 나와주라!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지? 내 동생 이제 날씨 추워지니까 민투가 좋아하는 고구마 많이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