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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이 · 12살

2008.02.09 — 2020.07.02

재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막내 재롱이! 거기서 잘 지내고있지? 누나 갈때까지 재밌게 놀고있어~ 금방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