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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5살

2011.05.01 — 2026.10.14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산책도 많이 하고 있어 누나 너무 기다리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알겠지? 재밌게 지내고 있으면 누나가 갈게 우리 애기 정말 많이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