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이의 추모 공간
삼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월이 · 9살
2017.03.01 — 2026.05.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스러운 내 아가야 넌 언제나 내 마음에서 살고 있어 좋은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삼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3.01 — 2026.05.05
사랑스러운 내 아가야 넌 언제나 내 마음에서 살고 있어 좋은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