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4살

2012.01.28 — 2026.10.22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엄마가 널 지키지 못했어.미안해.이제 아프지마.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