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추모 공간
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발리 · 15살
2002.09.11 — 2018.07.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발리야 늦지 않게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9.11 — 2018.07.12
발리야 늦지 않게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