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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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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대박이의 추모 공간

대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대박이 · 18살

2008.01.08 — 2026.10.27

대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준 것 이상의 큰 사랑을 나눠줘서 고마워. 네겐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차마 다시 내 가족이 되어 달라고 못하겠다. 그저 너의 행복만을 바라. 거기선 아프지 말고 먹고 싶었던 것도 많이 먹고 건강하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곁에 못 있어줘서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