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의 추모 공간
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동 · 13살
2000.10.31 — 2014.09.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희동아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기다리지말구 행복하게 엄마아빠랑 누나 형아들이랑 놀고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10.31 — 2014.09.20
희동아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기다리지말구 행복하게 엄마아빠랑 누나 형아들이랑 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