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뚱의 추모 공간
이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뚱 · 8살
2015.11.18 — 2024.04.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게만해서 미안해 우리 애기 마음 몰라줘서 누나가 미안해 누나가 우리 뚜니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11.18 — 2024.04.01
아프게만해서 미안해 우리 애기 마음 몰라줘서 누나가 미안해 누나가 우리 뚜니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