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5살
2008.11.30 — 2024.10.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30 — 2024.10.19
뭉치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