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동의 추모 공간

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동 · 8살

2017.11.01 — 2026.10.07

꼬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동아 보고싶어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마 다음엔 사람으로 태어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