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이 · 20살

2003.10.01 — 2024.06.05

재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놀고있니? 자주놀러올게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