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의 추모 공간
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핀 · 16살
2003.04.20 — 2019.11.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핀이 리프 럭키 보고싶어 또 만나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M-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4.20 — 2019.11.14
우리 핀이 리프 럭키 보고싶어 또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