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곤지의 추모 공간

곤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곤지 · 12살

2004.01.06 — 2016.09.24

곤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곤지야 보고싶어 잘 지내니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한번만 안아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