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16살

2005.03.07 — 2021.06.30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떠날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