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 · 가을의 추모 공간

재롱,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 · 12살

1999.12.01 — 2012.01.31

재롱의 추모 사진

가을 · 12살

2002.11.01 — 2015.06.07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