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5살

2011.02.16 — 2026.08.27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 언니는 늘 널 그리워하고 있어. 너와 함께 했던 그 모든 시간이 소중한 기억이야.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