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수니의 추모 공간

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L-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수니 · 3살

2022.08.23 — 2026.07.17

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수니야 보고싶다. 거기는 어떠니? 이런 좋은 공간이 생겨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네. 거기선 안 아프지? 잘 뛰놀고, 언젠간 보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