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꽁지의 추모 공간

꽁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꽁지 · 18살

2002.11.30 — 2021.05.31

꽁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꽁지 언니가 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