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산삼의 추모 공간

산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산삼 · 12살

2014.05.31 — 2026.09.28

산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산삼이가 살아있는동안 바다 , 산 한번 못 보여줘서 미안해! 강아지별에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친구들도 많이 사겨!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