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콜리노의 추모 공간
피콜리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피콜리노 · 18살
1997.03.12 — 2015.12.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동생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피콜리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7.03.12 — 2015.12.29
사랑해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