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담비 · 똘이의 추모 공간

담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16살

2002.04.15 — 2018.09.27

담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담비야 똘이야 사랑해 늘 네 곁엔 우리 가족이 있어 둘이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 밥 많이 먹고 있어! 우리 하늘나라에서 콩이랑 다같이 꼭 다시 만나자 언니가 많이 미안했고 고마웠고 사랑했어🖤

똘이 · 3살

2005.12.25 — 2009.06.30

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