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6살

2013.06.21 — 2020.04.05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삼아사랑해 예쁜 울애기 절대 잊지 않을게 항상 언니 지켜보면서 응원해줘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