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 · 사랑이의 추모 공간

몽이,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7살

2006.04.02 — 2024.02.18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몽이야 너무 보고싶다 잘지내지 거기서는 아프지마

사랑이 · 18살

2008.05.30 — 2026.07.14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사랑이 멀리 있어서 마지막을 못본 게 너무 미안해 아프지않고 잘 지내길 빌어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