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1살
2012.03.01 — 2023.06.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는 너의 목소리가 기억나질 않아... 너의 사진, 영상이 존재해도 너의 울음소리가 담겨있지는 않네.... 한 번이라도 듣고 싶어 보고싶어 별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3.01 — 2023.06.22
이제는 너의 목소리가 기억나질 않아... 너의 사진, 영상이 존재해도 너의 울음소리가 담겨있지는 않네.... 한 번이라도 듣고 싶어 보고싶어 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