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3살

2012.03.23 — 2026.01.06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별이 된 너가 너무 보고싶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