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의 추모 공간
칸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토 · 15살
2008.01.16 — 2023.09.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잘 지내고 있지?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좋아하는 까까 많이 먹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나 잊으면 안돼 나는 평생 안잊어 사랑해 보고싶다 내 꿈에 나와주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칸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1.16 — 2023.09.03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잘 지내고 있지?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좋아하는 까까 많이 먹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나 잊으면 안돼 나는 평생 안잊어 사랑해 보고싶다 내 꿈에 나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