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 추모 공간
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 · 16살
2009.08.28 — 2025.12.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울 반이가 참 많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8.28 — 2025.12.08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울 반이가 참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