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무의 추모 공간
김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나무 · 8살
2016.07.08 — 2025.0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 오늘도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7.08 — 2025.02.03
내 새끼 오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