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살랑의 추모 공간

살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살랑 · 15살

2003.07.15 — 2019.03.03

살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