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심이의 추모 공간
순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심이 · 13살
2007.12.25 — 2021.07.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은 우리 순심이 언니가 부족했던것만 떠오르네? 혼자서도 잘 노는 순심아 조금만 더 혼자놀고있어 나중에 꼭 만나러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순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25 — 2021.07.16
늘 보고싶은 우리 순심이 언니가 부족했던것만 떠오르네? 혼자서도 잘 노는 순심아 조금만 더 혼자놀고있어 나중에 꼭 만나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