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눈이의 추모 공간

흰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눈이 · 14살

2005.03.05 — 2020.02.10

흰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눈아 사랑해 잘있지? 너무 보고싶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누난 항상 널 생각하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