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6살
2010.06.23 — 2026.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잘갔지?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진짜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23 — 2026.10.29
아가 잘갔지?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진짜